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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더위가 한풀 꺾이며 아침저녁으로 제법 신선한 바람이 분다’는 절기상 처서 (處暑)를 앞두고 광주·전남지역에 막바지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광주기상청은 21일 오전 나주, 곡성, 구례, 화순, 광양, 해남, 함평, 영광 등 전남8개 시군과 광주광역시에 폭염경보를 발효했다고 발표했다.
기상청은 또 담양, 장성, 고흥, 보성, 여수, 순천, 장흥, 강진, 완도, 영암, 무안, 목포, 신안(흑산면 제외), 진도 등 전남 14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이같은 짐통더위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하지만 22일에는 10~30㎜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무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기상청은 “22일 낮동안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기상청은 21일 오전 나주, 곡성, 구례, 화순, 광양, 해남, 함평, 영광 등 전남8개 시군과 광주광역시에 폭염경보를 발효했다고 발표했다.
기상청은 또 담양, 장성, 고흥, 보성, 여수, 순천, 장흥, 강진, 완도, 영암, 무안, 목포, 신안(흑산면 제외), 진도 등 전남 14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이같은 짐통더위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하지만 22일에는 10~30㎜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무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기상청은 “22일 낮동안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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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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