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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는 22일 오후 2시 이사회 및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신한카드 새 사장에 위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신임 위성호 사장은 지주회사, 은행, 카드에서 다양한 경력을 통해 금융 다방면의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했다"면서 "특히 합리적인 리더십으로 다양한 경영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이 고려됐다"고 설명했다.
자경위는 또 소재광 신한금융 부사장과 민정기 신한금융 부사장을 연임키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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