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학동시장상권보호 주민대책위원회가 26일 오후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광주축산농협 앞에서 농협 하나로마트 이전 반대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주민대책위는 “재개발 확정구역인 학동 3구역에서 영업을 했던 농협 하나로마트가 재개발 완료시 3구역 상가 입점을 위해 임시적으로 4구역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위기에 몰린 영세상가를 짓밟는 농협하나로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