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한카드는 자체 교육 브랜드인 ‘신한 아카데미’에서 기존 펜싱교실에 이어 체조교실을 개설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청과 결제는 온라인 사이트 ‘신한캠퍼스’를 통해 9월4일까지 할 수 있으며, 모집대상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다. 9월7일부터 11월30일까지 주1회 2시간씩 총 12회에 걸쳐 한국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체조교실에는 학습기간 중 양학선 선수가 일일 강사로도 나설 예정이라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지난 2월 펜싱교실을 개설해 지금까지 3차에 걸쳐 수강생을 배출했고 9월11일까지 4차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