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산업인 모임 (회장 정한 (치어스 대표)·이하 새미산)은 지난 16일, 황기순과 박상민의 '사랑더하기' 휠체어 기금마련 미니콘서트에 사회기부활동을 펼쳤다.

황기순과 박상민 사랑더하기 휠체어 미니콘서트는 지난 13일간 전국 480㎞를 이동하며 거리모금으로 모은 성금 6,373만원을 27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새미산 회원들은 1,100만원 성금을 모아 중견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사회기부활동에 함께 동참한 새미산 회원인 '패키지 포장 119' 장준표 대표는 "중소기업으로써 그동안 사회활동의 참여를 통해 기업이미지 브랜드를 올리고, 앞으로 새미산을 통해 유통산업인으로써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모으기 콘서트는 지난 14일부터 26일까지 13일간 전국 각지를 돌며 거리를 순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