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대학교 중 등록금이 가장 비싼 곳은 국공립 중에서는 전남대,사립에서는 조선대학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대학의 학교운영, 학생, 교원, 연구. 산학협력, 예·결산 등이 공시돼 있는 대학알리미를 살펴본 결과에 따르면 2012년 국공립대학교의 평균등록금은 전체평균 405만6100원이었다. 이 중 반값등록금을 실천한 서울시립대학이 가장 낮은 평균등록금액(238만9000원)원을 기록했다.
광주·전남지역 국공립 중 평균등록금이 가장 높은 대학은 전남대학교(412만3100원)였으며, 이어 순천대학교(395만9400원), 목포대학교(390만3400원), 목포해양대학교(349만4500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사립대학교 중에서는 조선대학교(678만1200원)가 가장 높았고, 초당대학교(659만9900원), 광주대학교(649만7200원), 남부대학교(646만9900원), 목포카톨릭대학교(646만2300원), 호남대학교(645만8900원), 광주여자대학교(626만7900원), 호남신학대학교(618만6100원), 세한대학교(617만4700원), 한려대학교(611만3800원), 송원대학교(605만1300원), 광신대학교(599만9500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30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대학의 학교운영, 학생, 교원, 연구. 산학협력, 예·결산 등이 공시돼 있는 대학알리미를 살펴본 결과에 따르면 2012년 국공립대학교의 평균등록금은 전체평균 405만6100원이었다. 이 중 반값등록금을 실천한 서울시립대학이 가장 낮은 평균등록금액(238만9000원)원을 기록했다.
광주·전남지역 국공립 중 평균등록금이 가장 높은 대학은 전남대학교(412만3100원)였으며, 이어 순천대학교(395만9400원), 목포대학교(390만3400원), 목포해양대학교(349만4500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사립대학교 중에서는 조선대학교(678만1200원)가 가장 높았고, 초당대학교(659만9900원), 광주대학교(649만7200원), 남부대학교(646만9900원), 목포카톨릭대학교(646만2300원), 호남대학교(645만8900원), 광주여자대학교(626만7900원), 호남신학대학교(618만6100원), 세한대학교(617만4700원), 한려대학교(611만3800원), 송원대학교(605만1300원), 광신대학교(599만9500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