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3일 외국기업 투자정보 제공 확대를 위해 거래소 서울사옥에서 ‘2013년 코스닥 외국기업 서울 합동IR’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4일부터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IR에는 글로벌에스엠, 완리, 웨이포트, 차이나하오란 등 코스닥 상장 중국기업 4곳이 참가해 소그룹미팅, 기업설명회, 언론사인터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투자자들의 외국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중국 비즈니스 환경의 이해’라는 전문가강연도 마련했다.
코스닥시장본부 관계자는 “이번 서울 합동IR이 외국기업과의 소통강화를 통해 상장 외국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및 기업가치 평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거래소는 올 4분기 중 제2차 외국기업 현지 IR을 열 예정이다.
4일부터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IR에는 글로벌에스엠, 완리, 웨이포트, 차이나하오란 등 코스닥 상장 중국기업 4곳이 참가해 소그룹미팅, 기업설명회, 언론사인터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투자자들의 외국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중국 비즈니스 환경의 이해’라는 전문가강연도 마련했다.
코스닥시장본부 관계자는 “이번 서울 합동IR이 외국기업과의 소통강화를 통해 상장 외국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및 기업가치 평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거래소는 올 4분기 중 제2차 외국기업 현지 IR을 열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