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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는 지난해에 이어 올 추석에도 ‘최저가 110% 보상제’를 실시해 이용자들이 추석선물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오는 16일까지 ‘최저가 110% 보상 기획전’ 내에서 판매중인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 대상이며 구매한 상품이 쿠팡이나 티몬보다 가격이 비쌀 경우 차액의 1.1배를 위메프 포인트로 보상받을 수 있다.
위메프 박유진 홍보실장은 “소셜커머스 업계 최초로 진행한 ‘소셜 최저가 보상제’에 이어 추석을 맞아 ‘최저가 110% 보상제’를 실시하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위메프를 통해 다양한 상품들을 가장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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