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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커는 올 가을 ‘블랙백’을 든다. 최근 그녀는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미란다커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오렌지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을 자랑했다. 이때 입술을 붉게 표현하는 트렌디한 메이크업을 선보인 후 블랙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해 화사함 속에 우아함을 표현했다. 심플하면서도 라인이 돋보이는 여성스러운 이 룩은 다가오는 결혼식 시즌에 걸맞은 스타일이다.
▶브랜드 : 미란다커가 선택한 핸드백은 ‘사만사 타바사’ 아젤 이다.
<사진=사만사 타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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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