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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이 4일부터 ‘매월 행복 생활보장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화손해보험에 따르면 이 상품은 갑작스런 사고와 질병으로 인한 상해·질병후유장해 시 매달 필요한 가족의 생활자금을 월급처럼 지급해주는 소득보장형 보험이다.
만기 또는 해지환급금을 매월 월급식으로 받을 수 있는 저축보험으로 전환도 가능하고 복층설계로 보장 보험금을 확대할 수 있다.
또한, 50%이상 후유장해(상해/질병)시 보험료 면제제도와 40대 비용집중기 보험금 차등지급으로 안정적 생활자금까지 보장을 해주는 월 소득 보전 특약 등 보장을 강화했다.
이명균 한화손해보험 상품개발팀장은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소득 상실과 이에 따른 가계 경제의 위험으로부터 안정적인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가장의 급작스런 사고로 인한 소득 보전과 100세 시대에 행복한 노후 생활까지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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