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베이커리의 서울, 경기권 매장 대부분이 된장발효종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브레댄코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일산백병원점을 시작으로 크라운베이커리의 서울, 경기권 매장 25개 중 전환했거나 전환 오픈이 확정된 매장은 현재 8개이며, 약 15개 매장이 브레댄코로 재탄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프랜차이즈 슬로우 베이커리 '브레댄코'가 폐업을 선언한 크라운베이커리의 가맹점주들에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브레댄코는 지난 1월 세계 최초로 특허출원한 된장발효종으로 건강과 맛 두 가지 토끼를 잡은 슬로우 베이커리 브랜드. 매장의 모든 빵을 24시간 숙성시킨 된장발효종으로 선보인다는 전략 하에 힐링 푸드 브랜드로서 자리매김 중이다.


브레댄코 마케팅팀 관계자는 “7월부터 브레댄코로 전환된 기존 크라운베이커리 매장들이 된장발효종으로 차별화된 브레댄코의 제품경쟁력을 매출상승으로 확인하면서, 크라운베이커리 가맹점주들의 브레댄코 전환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전환 오픈이 확정된 크라운베이커리 매장을 포함하여 전국 45개 매장에서 브레댄코 제품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