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은 12일 ‘재무제표 교육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증권교육센터 전업투자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 강좌는 ‘크리스탈볼을 이용한 재무제표 고급교육’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 교육은 재무제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있는 고객을 위한 고급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총 9시간 과정으로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10층 이트레이드증권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오후 6시30분부터 3시간동안 진행되며, 현직 회계사가 직접 강사로 나선다.

교육비는 1인 7만원이며, 참가신청은 증권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40명까지 가능하다.

최광순 이트레이드증권 온라인영업팀장은 “증권교육센터에서는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수준별 맞춤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자신에게 맞는 강의를 선택해 활용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