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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남지역 농어업법인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통계청이 내놓은 ‘2012년 농어업법인조사 잠정 결과’에 따르면 2012년 말 현재 운영 중인 농어업법인은 1만3913개로 전년(1만11690개)에 비해 19.0% 증가했다.
이 중 전남지역은 3115개(22.4%)로 가장 많았으며, 전북(12.8%,1782개), 충남(11.5%,1600개)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전남지역 농업법인수는 2727개(21.0%), 어업법인수는 388개(41.6%)로 전년 2235개, 364개에 비해 증가했다.
17일 통계청이 내놓은 ‘2012년 농어업법인조사 잠정 결과’에 따르면 2012년 말 현재 운영 중인 농어업법인은 1만3913개로 전년(1만11690개)에 비해 19.0% 증가했다.
이 중 전남지역은 3115개(22.4%)로 가장 많았으며, 전북(12.8%,1782개), 충남(11.5%,1600개)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전남지역 농업법인수는 2727개(21.0%), 어업법인수는 388개(41.6%)로 전년 2235개, 364개에 비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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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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