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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트렌드 컬러로 선정된 '레드'. TV속 스타들은 누구보다 발빠르게레드 톤 의상으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안방극장 스타들의 레드룩을 살펴봤다.
▶스타일링 : 상큼한 여대생룩은 레드 컬러로 완성된다. MBC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밝고 당당한 소녀 은주 역을 맡은 배우 남보라는 매 주 상큼한 여대생 룩으로 20대 여성, 남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는 지난 7회 방송에서 독특한 프린팅의 빨강 래글런 티셔츠를 착용해 편안하고 스포티한 패션을 연출했다.
▶스타일링 : 포인트 컬러의 정석은 당연레드. 배우 이영은은 JTBC '더 이상은 못참아' 53회에서 페미닌한 실루엣의 원피스를 입고, 레드 컬러의 니트 가디건으로 포인트를 주어 청순하면서 센스 있는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스타일링 :'안'에서나 '밖'에서나레드 컬러는 계속된다.SBS '못난이 주의보' 막내 공나리 역의 설현은 톡톡 튀는 레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를 활용해극중 귀여운 나리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홈웨어룩을 선보였다.
▶브랜드 : 배우 남보라, 이영은, 설현이 착용한 레드 컬러 의상은 모두 '또마(TTOMA)'의 제품이다.
<사진=MBC 사랑해서 남주나, SBS못난이 주의보, JTBC 더 이상은 못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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