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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인 참여자치21은 다음달 1일 오후7시 광주 서구 치평동 NGO센터 4층 대강의실에서 공적 노후소득보장제도를 쉽게 알려주는 ‘국민연금·기초노령연금 사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참여연대 등 전국 19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참여자치연대)와 21개 노동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국민연금바로세우기 국민행동(연금행동)이 마련한 이번 설명회는 지난 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광주 등 전국 8개지역에서 열리고 있다.
공공운수노조광주지부,광주시사회복지사협회, 광주복지공감플러, 참여자치21, 투게더광산나눔문화공동체 등이 함께 준비한 이번 광주 설명회에서는 대한민국 공적 연금제도(국민연금·기초노령연금)의 현황과 나아가야 할 방향, 박근혜 정부의 연금정책과 후퇴된 기초연금 공약의 문제점을 시민들과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참여자치21 관계자는 “최근 박근혜 정부가 노인들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을 국민연금 가입기간과 연동해 차등지급하는 안을 내놓으면서 시민들의 공적 연금제도에 대한 궁금증과 의문이 증폭되고 있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참여연대 등 전국 19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참여자치연대)와 21개 노동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국민연금바로세우기 국민행동(연금행동)이 마련한 이번 설명회는 지난 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광주 등 전국 8개지역에서 열리고 있다.
공공운수노조광주지부,광주시사회복지사협회, 광주복지공감플러, 참여자치21, 투게더광산나눔문화공동체 등이 함께 준비한 이번 광주 설명회에서는 대한민국 공적 연금제도(국민연금·기초노령연금)의 현황과 나아가야 할 방향, 박근혜 정부의 연금정책과 후퇴된 기초연금 공약의 문제점을 시민들과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참여자치21 관계자는 “최근 박근혜 정부가 노인들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을 국민연금 가입기간과 연동해 차등지급하는 안을 내놓으면서 시민들의 공적 연금제도에 대한 궁금증과 의문이 증폭되고 있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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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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