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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055.8원으로 마감, 연저점에 근접했다.
2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5원 내린 1055.8원에 마감됐다. 시장에서는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고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에 환율이 떨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3.3원 하락한 1057.5원으로 시작했다. 오전에는 1056원대까지 진입했다가 결국 1055원대까지 하락한 것이다. 연저점(1054.5원)을 불과 1.3원 남겨둔 수준이다.
금융권에는 미국의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고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이 지속적으로 유입된 것이 환율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다.
여기에 증권시장에서 외국인들이 순매수를 이어가면서 환율 하락이 더 커졌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2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5원 내린 1055.8원에 마감됐다. 시장에서는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고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에 환율이 떨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3.3원 하락한 1057.5원으로 시작했다. 오전에는 1056원대까지 진입했다가 결국 1055원대까지 하락한 것이다. 연저점(1054.5원)을 불과 1.3원 남겨둔 수준이다.
금융권에는 미국의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고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이 지속적으로 유입된 것이 환율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다.
여기에 증권시장에서 외국인들이 순매수를 이어가면서 환율 하락이 더 커졌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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