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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연속극 ‘결혼의 여신’에서 위자료를 포기하면서 재벌가를 탈출한 송지혜(남상미 분). 그녀는 다시 작가 생활을 시작해 ‘결혼의 여신’이라는 제목을 책을 출간하는 등 멈췄던 자신의 일을 해나간다. 1년만에 자신을 찾아온 전 남편 강태욱(김지훈 분)에게도 웃어 보이는 여유까지 보였고 제주도 갈대밭에서 김현우(이상우 분)을 또다시 우연히 만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 스타일링 : 남상미는 지난 10월 27일 방송된 ‘결혼의 여신’ 마지막회에서강렬하면서도 단아한 가을 스타일링을 연출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올 블랙 스타일링에 매혹적인 레드 재킷으로 포인트를 가미한 재벌가 며느리룩을 연출했던 것. 여기에 트렌디한 육각형 형태와 고급스러운 블랙 가죽이 돋보이는 백을 매치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 브랜드 : 가방은 ‘베라왕’ 첼시 제품이다.
<사진=SBS ‘결혼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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