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PB 감자 스낵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이 선보이는 PB 포테이토칩오리지널 제품은 생감자를 90% 사용하여 감자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데 집중했다. 그리고 PB 갈릭솔트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마늘을 첨가한 새로운 맛의 감자칩으로 은은한 마늘 향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PB 감자칩 출시를 통해 가격과 품질 면에서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들 상품의 판매 가격은 각각 1,200원으로 기존 NB 상품 대비 20% 가량 저렴할 뿐만 아니라 홈런볼, 오예스 등으로 유명한 해태제과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품질에 대한 신뢰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