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오가다)


프랜차이즈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OGADA, 대표 최승윤, www.ogada.co.kr)가 부산 광안리에 매장을 오픈했다.

광안리는 해운대와 더불어 부산의 젊은 층이 많이 찾는 곳으로 특히 해가 지면 조명을 밝히는 광안대교가 있어 부산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광안리 해변가 한복판에 위치한 오가다 광안리점은 매장의 넓은 테라스를 통해 바다와 광안대교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 광안리 바다의 탁 트인 전경과 한국적 감성이 묻어나는 세련된 매장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매장 곳곳에는 오가다의 감성이 느껴지는 핸드메이드 한방차 등의 사진과 소품들로 꾸며져 있어 분위기 있는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도 선사한다.

오가다 관계자는 “전망 좋은 카페에서 티 타임을 즐기려고 광안리 카페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가다 테라스에서 바라본 광경은 광안리의 카페들 중 단연 으뜸”이라며 “한국적 감성을 지닌 오가다의 건강 음료들과 독특한 분위기는 커피 전문점 일색인 광안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연인들의 데이트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광안리점은 부산 교대점에 이어 부산 지역에 들어선 오가다의 네 번째 매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