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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광주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새내기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이 열린 가운데 한 여성 신규 임용자가 임용식에 참석한 어머니에게 감사의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북구는 이날 모두 52명의 신규 공무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했으며, 지난 11일 근무지 배정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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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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