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주 일본롯데 부회장이 롯데제과 주식을 또 사들였다.

롯데제과는 22일 신 부회장이 자사주 576주를 매입해 지분율이 기존 3.61%에서 3.65%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신 부회장은 지난달 18일에도 577주를 매입하는 등 8월부터 매달 600주 안팎을 꾸준히 매입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