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삼랑진 데크길을 달리는 참가자들/박정웅 기자
양산시 데크길 달리는 참가자들/박정웅 기자
낙동강종주 하류 코스를 찾은 녹색자전거열차 참가자들이 지난 1일 낙동강자전거길의 명소인 데크길(부교)을 달리고 있다. 녹색자전거열차 참가자들은 이날 낙동강하구둑인증센터에서 지난 23일부터 시작한 360여km의 낙동강종주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