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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최근 발표한 '10년 후 유망 직업 20종'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발표에 따르면 10년후 가장 유망한 직업으로 꼽힌 것은 100점 만점에 99.5점을 얻은 '경영지도 및 진단 전문가'다.
(자료제공=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이어 ▲소음진동환경기술자 및 연구원 ▲에너지시험원 ▲에너지공학 기술자 및 연구원 ▲소방설비설계 및 감리 기술자 ▲방재 및 소방관리 기술자 ▲보건위생 및 환경 검사원 ▲항공기정비원 ▲환경시험원 ▲인사 및 노사 관련 전문가 등이 2~10위 자리에 올랐다.
11위~20위는 ▲수의사 ▲화학공학시험원 ▲애니메이터 및 만화가 ▲한식 조리사(주방장 포함) ▲플랜트공학 기술자 ▲기획 및 마케팅 사무원 ▲도시계획 및 설계 기술자 ▲항공기 조종사 ▲화장품 및 비누제품 화학 기술자 및 연구원 등이다.
종합순위는 보상, 일자리 수요, 고용 안정, 발전 가능성, 근무 여건, 직업 전문성, 고용평등 등 7개 영역별 순위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결정됐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발표에 따르면 10년후 가장 유망한 직업으로 꼽힌 것은 100점 만점에 99.5점을 얻은 '경영지도 및 진단 전문가'다.
이어 ▲소음진동환경기술자 및 연구원 ▲에너지시험원 ▲에너지공학 기술자 및 연구원 ▲소방설비설계 및 감리 기술자 ▲방재 및 소방관리 기술자 ▲보건위생 및 환경 검사원 ▲항공기정비원 ▲환경시험원 ▲인사 및 노사 관련 전문가 등이 2~10위 자리에 올랐다.
11위~20위는 ▲수의사 ▲화학공학시험원 ▲애니메이터 및 만화가 ▲한식 조리사(주방장 포함) ▲플랜트공학 기술자 ▲기획 및 마케팅 사무원 ▲도시계획 및 설계 기술자 ▲항공기 조종사 ▲화장품 및 비누제품 화학 기술자 및 연구원 등이다.
종합순위는 보상, 일자리 수요, 고용 안정, 발전 가능성, 근무 여건, 직업 전문성, 고용평등 등 7개 영역별 순위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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