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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유망 프랜차이즈 육성지원 사업 성과보고회가 19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됐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선 지난 1년 동안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이 프랜차이즈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에 대한 성과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소상공인진흥원은 2013년 한해동안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06여개 브랜드가 진행되었고, 유망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17개, 중소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13여개정도가 참여해, 총사업 18억을 컨설팅 및 교육으로 지원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선 지난 1년 동안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이 프랜차이즈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에 대한 성과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사진=강동완 기자)
소상공인진흥원은 2013년 한해동안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06여개 브랜드가 진행되었고, 유망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17개, 중소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13여개정도가 참여해, 총사업 18억을 컨설팅 및 교육으로 지원했다.
이번 성과대회에선 우수사례로 꼬지사께(수준평가), 이바돔(수준평가), 베나레스, 민들레홀(유망)이 각각 우수 컨설팅 성공사례로 소개됐다.
이외에도 이날 성과보고회에선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를 지원해준 컨설턴트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육성브랜드 관계자 및 컨설턴트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이날 성과보고회에선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를 지원해준 컨설턴트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육성브랜드 관계자 및 컨설턴트 100여명이 참석했다.
유망프랜차이즈는 가맹점 10개미만, 중소프랜차이즈는 가맹점 50개미만 브랜드가 각각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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