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삼총사>는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명소설을 무대로 옮긴 작품으로 17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총사가 되고 싶어 시골에서 파리로 올라온 달타냥과 3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와 그들의 위험천만한 모험을 그렸다.
17세기 바로크, 로코코 양식을 그대로 재현한 웅장하고 화려한 무대, 브아이언 아담스와 스팅, 로드 스튜어트가 함께 불러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올 포 러브'(All for love) 등 아름다운 멜로디가 눈과 귀를 자극한다. 극의 백미인 정교한 검술 장면 등 업그레이드 된 무대예술로 최고의 퀄리티와 최상의 무대를 관객에게 선사한다.
신성우, 유준상, 이건명, 엄기준 등 뮤지컬과 TV를 넘나드는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2월2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1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