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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용시장의 새로운 변화는 일반미용업에서 분리되어 신설되는 네일미용사 국가기술자격증이다.
▲ 나레스트 미용학원 자격증 대비반 모습 (사진제공=나레스트뷰티아카데미)
보건복지부는 “일반미용업에서 ‘손톱과 발톱의 손질 및 화장’을 삭제하고 이를 네일미용의 업무로 하여 업종을 신설하는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혀 네일미용업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한 과정에 본격 돌입하고 있다.
그 동안 네일미용업을 하려면, 일반미용업 또는 종합미용업으로 신고해야 했다.
특히 미용창업 신고 시에는 먼저 일반미용사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해 미용사 면허를 받아야 한다.
네일미용업만 하는 사람들도 관련이 없는 머리손질 등의 기술까지 배워야 했던 점에 문제가 되어 왔다.
이러한 문제들은 앞으로 신설될 ‘네일미용업 국가자격제도’로 인해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설되는 네일미용사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해 나레스트 미용학원에서는 네일자격증 과정의 커리큐럼을 강화하고 대비하여 지도하고있다.
특히, 네일에 관한 기초이론과 기술을 교육하여 네일전문인으로서 실전실무를 담당할수있는 능력을 배양시키고자 하며 국가자격증 기초 대비반, 창업을 위한 실무과정과 속눈썹미용술을 국비지원으로 교육비를 100% 전액 지원받아 교육 받을 수 있다.
취업을 원하는 실업자는 취업성공패키지로, 현재 재직중인 직장인들은 내일배움카드제를 이용하여 능력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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