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1일 오후 무등산국립공원 장불재(900m) 저 멀리 2013년 계사년의 마지막 해가 서서히 저물고 있다./사진제공=KT전남고객본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