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이 오는 1월 12일까지 친환경 유기농 설 선물세트 예약전을 진행한다.

이번 예약행사는 초록마을 전국 340여개 매장 및 온라인쇼핑몰(www.choroc.com)에서 진행되며 과일, 한우, 수산•건어물, 한과, 버섯•수삼, 건강•기능식품 등 각 상품군별 베스트셀러 총 150여개의 상품을 준비했다.
▲ 초록마을 상품 (사진제공=초록마을)

주요 선물세트로는 ‘친환경설혼합과일세트(사과, 배, 단감, 한라봉, 밤, 건대추 100,000원), 친환경혼합과일세트3호(사과, 배, 한라봉 69,000원), 법성포굴비세트(장줄4호, 20미 2kg이상 82,000원), 친환경한우실속세트2호(불고기, 국거리 99,900원)’이 있다. 

특히 2014년 설 선물세트는 참치세트1호(참치, 식용유 33,000원)와 유기농 감식초세트(24,500원), 친환경 착한견과세트(39,800원) 등 전체 상품 중 약 80%를 10만원 미만의 실속 설 선물세트를 마련해 실속을 찾는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예약 기간 중 매장에서 7만원 이상, 온라인쇼핑몰에서 5만원 이상 선물세트 구매고객은 구입가격에 10%를 할인해주는 특전을 제공한다. 

또한 ‘초록마을 롯데카드’ 및 ‘하나 H&B카드’를 사용하면 각각 10%, 5% 청구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일정금액 이상 구매 고객은 최대 20%할인이 가능하다. 선물세트 중 일부 선물세트의 경우 5+1, 7+1, 10+1 등 추가 증정행사를 함께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