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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지역본부는 2일 대강당에서 2014년 시무식에서 무안 희망 오케스트를 초청, 음악회를 가졌다.
무안 희망의 오케스트라는 2012년 지역아동센터의 소외계층 학생 40명으로 창단돼, 현재 63명으로 구성돼 있다.
전남농협은 이번 무안 희망의 오케스트라 초청 음악회를 통해 농업인과 농촌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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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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