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구 대한교과서, 대표 김영진)의 아동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의 ‘살아남기 시리즈’가 전 세계 누적 판매 2,000만 부 돌파를 기념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살아남기 시리즈’는 일본, 중국, 대만 등 전 세계 시장에 수출돼 인기를 끈 학습만화로 시리즈 중 ‘방사능에서 살아남기’는 지난 해 10월 일본 아마존의 아동학습만화 분야에서 베스트 셀러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 같은 해 11월, ‘인체에서 살아남기’는 미국의 주요 평단에서 호평을 받아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이번 공모전은 글로벌 스테디 셀러로 자리매김한 ‘살아남기 시리즈’에 보여준 고객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 공모전 참여 방법은 살아남기 시리즈에 관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정하고 이를 그림, 일기, 신문 기사, 스토리 보드 등 자유 양식으로 표현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는 오는 2월 9일까지 우편을 통해서만 접수하며 수상작은 2월 21일 미래엔 홈페이지 게시판(www.mira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모작 중 최우수상 1명에게는 장학금 30만원, 우수상 5명에게는 장학금 10만원, 아이디어상 10명에게는 문화상품권 5만원, 살아남기상 20명에게는 문화상품권 3만원이 각각 제공된다


㈜미래엔 아이세움 만화개발팀 문영 팀장은 “살아남기 시리즈에 꾸준히 사랑을 보여준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독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제 출판도서에 반영하고자 본 공모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마련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우편 접수처 주소는 다음과 같다.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41-10 ㈜미래엔 4층 출판마케팅팀 살아남기 이벤트 담당자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