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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새정치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가운데)을 비롯한 광주·전남 실행위원 등 100여명은 3일 오전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윤 위원장은 5.18묘역 참배에 앞서 “새정치는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바르게 하고 앞으로 해야 할 일을 흔들리지 않고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라며 “광주의 미래를 더욱 더 밝게 하기 위해서는 민주주의의 성지인 광주가 새정치의 큰 뜻으로 하나돼 국민통합과 상생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윤 위원장은 참배 후 지지자들과 함께 윤상원,박관현,윤한봉,정진동,리영희,윤영규 유공자 묘지를 차례로 찾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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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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