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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폭으로 악명을 떨친 40대가 또다시 70대 여성을 폭행하다 결국 구속됐다.
3일 전남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31일 오후 5시경 나주의 한 식당에서 일하던 종업원 A씨(70.여)을 폭행하고 이를 말리는 주민에게도 폭행한 혐의로 B씨(43)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식당종업원 A씨가 설거지를 하면서 식당에 들어온 자신을 보고도 아는 척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넘어뜨려 옆구리를 발로 수차례 찬 혐의다. 또 이를 말리던 주민의 가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B씨는 주취폭력 등으로 총 13회의 전과와 한달여 사이 2차례에 걸쳐 재물손괴 혐의로 수사 중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지난해 8월부터 B씨의 주취소란 및 행패로 112신고가 10건 이상 접수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전남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31일 오후 5시경 나주의 한 식당에서 일하던 종업원 A씨(70.여)을 폭행하고 이를 말리는 주민에게도 폭행한 혐의로 B씨(43)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식당종업원 A씨가 설거지를 하면서 식당에 들어온 자신을 보고도 아는 척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넘어뜨려 옆구리를 발로 수차례 찬 혐의다. 또 이를 말리던 주민의 가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B씨는 주취폭력 등으로 총 13회의 전과와 한달여 사이 2차례에 걸쳐 재물손괴 혐의로 수사 중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지난해 8월부터 B씨의 주취소란 및 행패로 112신고가 10건 이상 접수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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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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