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대표이사 구본철)는 최근 물티슈의 가습기 살균제 포함 논란과 관련, 자사의 제품인 ‘퓨토 물티슈’는 유해성분이 전혀 들어있지 않아 안전하다고 밝혔다.
아가방앤컴퍼니는 물티슈 유해성 논란으로 인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물티슈 전 성분 확인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 아가방 물티슈 드려요 (사진제공=아가방앤컴퍼니)
홈페이지, 온라인 카페, SNS채널 등을 통해 물티슈 구입 전 제품 뒷면의 전 성분 표기를 확인하도록 적극 유도할 예정이며, 안전한 ‘퓨토 물티슈’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오는 1월 10일까지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가습기 살균제 0% 퓨토 물티슈를 쏜다!’ 이벤트를 실시한다. ‘퓨토’ 페이스북(www.facebook.com/PuttoKorea), 온라인 카페(cafe.naver.com/puttopiaa), 카카오스토리의 ‘퓨토 스토리 플러스’를 방문해 퓨토 물티슈 기대평을 댓글로 남긴 후 이벤트 페이지 링크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유하면 총 27명에게 ‘퓨토 시크릿 물티슈’를 선물로 증정한다.
당첨자는 1월 15일 각 SNS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사진> ‘가습기 살균제 0% 퓨토 물티슈 쏜다’ 이벤트 페이지 참조.
한편, 아가방앤컴퍼니의 ‘퓨토 물티슈’는 이번에 논란이 된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분 4가지 (MIT, CMIT, PHMG, PGH) 뿐만 아니라 파라벤, 색소, 알코올, 광물성 오일 등 화학성분이 일체 첨가되지 않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미국 FDA 피부자극 테스트를 통과한 특허물질 ‘NHEB-05(Medical Herb Blend-05)’를 사용하는 등 100% 자원원료만 함유하고 있다.
특히, 매 생산 시마다 국가 공인시험기관을 통해 안전성 테스트를 거치고, 물티슈가 국내에서 공산품으로 분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화장품 기준에 준하는 엄격한 관리기준을 적용하는 등 철저한 관리를 통해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