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물티슈 전문업체 ㈜호수의나라 수오미(www.suomi.co.kr / 대표 이미라, 이하 ‘수오미’)가 소형 번들팩 상품을 출시 했다.
이번 출시된 번들팩은 수오미의 친환경 물티슈 ‘순둥이’ 제품이다. ‘순둥이 베이직 캡형’과 ‘순둥이 프리미엄 엠보싱 캡형’을 각 제품당 3개들이 번들팩으로 구성해 홈플러스 매장에 우선 입점, 갑오년 새해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수오미의 친환경 물티슈 ‘순둥이’는 영유아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인기 있는 제품. 제품 생산시 자체 규정을 엄격히 적용한다. 물티슈 제조공정에 사용하는 물은 6단계를 거친 정제수만을 쓴다.
▲ 순동이 물티슈 번들팩 출시 (사진제공=수오미)
국가공인 시험기관에서 안전성 테스트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그 동안 120여 차례 이상 안전한 것으로 판정 받았다. 이 제품은 현재 오픈마켓 및 수오미몰(mall.suomi.co.kr)을 통해 10팩~20팩 단위로 판매중이다.
순둥이 제품은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 소비자 의견도 그만큼 많은 상품. 때문에 소비자들이 제품 편리성에 대해 많은 어필이 있었다.
그 중 대용량 팩 단위 외에도 소용량 패키지 상품 구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수오미 측은 우선 2개 제품을 번들팩으로 묶어 홈플러스에 우선 입점시킨 것.
수오미 최건영 마케팅 총괄이사는 “육아제품들은 엄마들의 손을 덜어주는 것이 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엄마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상품구성을 진행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수오미 측은 이번 번들팩 판매 추이와 커뮤니티, 고객센터로 접수되는 의견을 수렴해 판매처 확대 및 다른 제품도 번들팩 구성을 준비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