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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신입사원 연봉이 무려 1000만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대기업 및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2014년 대졸 신입사원 평균 연봉'을 조사한 결과 대기업의 4년 대졸 신입사원의 평균연봉은 3707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대기업 및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2014년 대졸 신입사원 평균 연봉'을 조사한 결과 대기업의 4년 대졸 신입사원의 평균연봉은 3707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공기업은 3005만원, 외국계 기업은 2980만원, 중소기업은 258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신입 평균연봉 격차가 1000만원 이상 벌어진 것이다.
한편 대기업도 업종에 따라 신입사원 연봉이 큰 차이를 보였다. 조선중공업(4300만원)과 금융(4189만원)업종이 가장 높았고, 유통(3308만원)과 식음료외식(3416만원)업종이 상대적으로 신입사원의 평균연봉이 낮았다.
한편 대기업도 업종에 따라 신입사원 연봉이 큰 차이를 보였다. 조선중공업(4300만원)과 금융(4189만원)업종이 가장 높았고, 유통(3308만원)과 식음료외식(3416만원)업종이 상대적으로 신입사원의 평균연봉이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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