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한화케미칼, 제일기획, 유원컴텍을 선정했다.

현대증권은 한화케미칼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예상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가에 기반영된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글로벌 태양광 업황회복에 따른 태양광 자회사 적자폭 축소 및 1분기 실적개선에 따른 모멘텀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제일기획은 "삼성전자의 소치동계올림픽 관련 스포츠 마케팅 대행에 따른 1분기 실적 개선세가 전망된다"면서 "해현지 광고주 보 및 M&A매출 구조 다변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유원컴텍에 대해서는 "지난해 실적부진에서 탈피 LED업부의 성장에 따른 실적개선 및 자회사 유원화성의 안정적인적성장 역시 긍정적"이라면서 "하반기 유원화양의 IPO모멘텀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