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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4일 전국동시지방선거을 앞두고 선거구민들에게 명절선물을 돌린 전남지역의 현 군의원이 경찰에 적발됐다.
전남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6월4일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추석명절에 지역구 선거구민 160명에게 선물세트 약 230만원 상당을 보낸 G군의회 S의원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또 S의원으로부터 선물을 받은 선거구민 160명에 대해서 선거관리위원회에 과태료 부과를 통보했다.
한편 전남경찰은 6.4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설 명절 전후 각종 불법선거운동이 자행될 것을 보고 선거상황실(신고전화 061-289-3330)을 운영하는 한편 혼탁지수가 높은 지역부터 집중관리하고 불법선거운동이 확인될 경우 관계기관과 협의해 엄중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6월4일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추석명절에 지역구 선거구민 160명에게 선물세트 약 230만원 상당을 보낸 G군의회 S의원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또 S의원으로부터 선물을 받은 선거구민 160명에 대해서 선거관리위원회에 과태료 부과를 통보했다.
한편 전남경찰은 6.4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설 명절 전후 각종 불법선거운동이 자행될 것을 보고 선거상황실(신고전화 061-289-3330)을 운영하는 한편 혼탁지수가 높은 지역부터 집중관리하고 불법선거운동이 확인될 경우 관계기관과 협의해 엄중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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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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