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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저성장·저금리 시대 투자 대안처로 떠오르고 있다. 질적 성장을 통해 내수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는데다 도시화와 소득 확대로 개인 소비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하나대투증권은 2014년을 빛낼 유망 투자 상품으로 ‘KTB 중국1등주펀드’를 추천했다. 이 펀드는 홍콩H시장에 상장된 종목 중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내수업종에 투자해 벤치마크대비 초과수익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해외주식형펀드다.
환율에 노출된 자산 보호를 위해 선물거래소에 상장된 통화선물 등을 활용한 환헷지로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 대비 전략도 함께 구사한다.
김현엽 하나대투증권 상품개발부장은 “중국 정부의 정책이 수출에서 내수 위주로 전환돼 내수 소비시장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소비재 관련주들이 장기적으로 유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KTB 중국1등주펀드’의 보수는 A형이 선취수수료 1%에 연 1.44%, C형이 연 2.04%, 온라인 전용펀드인 C-e형은 1.24%다.
가입 후 90일 내에 환매할 경우 이익금의 70%가 수수료로 발생한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합본호(제315·31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이에 하나대투증권은 2014년을 빛낼 유망 투자 상품으로 ‘KTB 중국1등주펀드’를 추천했다. 이 펀드는 홍콩H시장에 상장된 종목 중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내수업종에 투자해 벤치마크대비 초과수익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해외주식형펀드다.
환율에 노출된 자산 보호를 위해 선물거래소에 상장된 통화선물 등을 활용한 환헷지로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 대비 전략도 함께 구사한다.
김현엽 하나대투증권 상품개발부장은 “중국 정부의 정책이 수출에서 내수 위주로 전환돼 내수 소비시장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소비재 관련주들이 장기적으로 유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KTB 중국1등주펀드’의 보수는 A형이 선취수수료 1%에 연 1.44%, C형이 연 2.04%, 온라인 전용펀드인 C-e형은 1.24%다.
가입 후 90일 내에 환매할 경우 이익금의 70%가 수수료로 발생한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합본호(제315·31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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