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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종수)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광주 동구청 뒤 KT광주정보센터 광장에서 ‘모두가 행복한 설맞이 농축산물 직거래 특별장터’를 개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지역에서 생산하는 보성 햅쌀, 나주 배, 장성 사과, 광양 밤, 화순 더덕, 함평 한과, 영광 굴비, 진도 건어물 등 제수음식과 선물세트를 비롯해 온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최고 품질의 한우고기도 축산물 특장차를 이용해 저렴하게 판매한다.
농산물은 산지 직거래를 통해 유통마진을 줄여 시중가격보다 최대 20% 이상 할인판매하며, 축산물의 경우에는 한우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최대 30% 싼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사)한국여성농업인전남연합회에서는 행사 당일 가래떡구이 등 시식행사를 통해 쌀 소비촉진도 함께 한다.
한편 전남농협은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비롯해 수도권과 나주(1월22~30일), 목포(1월24~30일) 여수(1월24~30일) 등 전남의 20여곳에서도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지역에서 생산하는 보성 햅쌀, 나주 배, 장성 사과, 광양 밤, 화순 더덕, 함평 한과, 영광 굴비, 진도 건어물 등 제수음식과 선물세트를 비롯해 온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최고 품질의 한우고기도 축산물 특장차를 이용해 저렴하게 판매한다.
농산물은 산지 직거래를 통해 유통마진을 줄여 시중가격보다 최대 20% 이상 할인판매하며, 축산물의 경우에는 한우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최대 30% 싼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사)한국여성농업인전남연합회에서는 행사 당일 가래떡구이 등 시식행사를 통해 쌀 소비촉진도 함께 한다.
한편 전남농협은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비롯해 수도권과 나주(1월22~30일), 목포(1월24~30일) 여수(1월24~30일) 등 전남의 20여곳에서도 장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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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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