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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 캠페인은 호주,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의 좀브랑동굴, 수라바야의 브로모화산 등지에서 촬영했다. 아시아나 측은 이번 광고의 풍경에 담겨진 감성을 토대로 여행이 갖는 의미를 표현, 고객의 감성과 경험을 함께 나누는 '여행의 동반자'라는 이미지를 강조하고자 했다.
아시아나 측은 이번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 개개인의 여행이야기를 자유롭게 담을 수 있는 '마이크로 사이트'(story.flyasiana.com)를 오픈했다. 특히 2월12일까지 응모된 사영 중 채택된 사연은 3월 방영 예정인 'FLY to' 최종 캠페인의 소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국제선 왕복항공권 2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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