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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이 녹십자의 M&A 가능성이 부각되며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0일 오전9시7분 현재 일동제약은 가격제한폭(2000원, 14.65%)까지 오른 1만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 행진이다.
이 회사는 최근 녹십자가 지분 12.57%(304만3295주)를 추가로 확보해 보유 지분율을 27.49%로 늘렸으며 보유목적도 경영참여로 변경한다고 공시한 영향으로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상태다.
20일 오전9시7분 현재 일동제약은 가격제한폭(2000원, 14.65%)까지 오른 1만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 행진이다.
이 회사는 최근 녹십자가 지분 12.57%(304만3295주)를 추가로 확보해 보유 지분율을 27.49%로 늘렸으며 보유목적도 경영참여로 변경한다고 공시한 영향으로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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