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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업공개를 철회했던 오이솔루션이 코스닥 상장을 재추진한다.
20일 오이솔루션에 따르면 지난 17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2014년 상반기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에 나섰다.
지난 2003년 미국 루슨트-벨연구소와 삼성전자 통신사업부 핵심인력을 중심으로 설립된 오이솔루션은 주력제품인 트랜시버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광트랜시버는 빛신호를 전기신호로, 전기신호를 빛신호로 변환하는 기능을 가진 초고속 광통신망 구축 핵심부품이다.
오이솔루션은 세계시장을 주력으로 한 글로벌 광통신기업으로 삼성전자, 시스코, 노키아지멘스, 에릭슨, 알카텔루슨트, 화웨이, 후지쯔 등 세계 10대 통신장비기업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안정적 제품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오이솔루션은 최근 5년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46.8%, 144.6% 연평균성장률과 평균 1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알짜기업으로 2012년 기준 매출 666억원, 영업이익 64억원을 기록했다. 이중 해외매출은 51.7%를 차지하고 있다.
박용관 오이솔루션 대표는 "지속성장 가능성을 갖춘 오이솔루션에 투자매력도를 충분히 어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예정 기업인 오이솔루션은 2월12일부터 이틀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격을 확정한 뒤 17~18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모예정 주식수는 이전 110만주에서 77만6945주로 줄였으며, 희망공모가는 동일한 8500~9800원이다. 상장예정일은 오는 2월27일,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20일 오이솔루션에 따르면 지난 17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2014년 상반기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에 나섰다.
지난 2003년 미국 루슨트-벨연구소와 삼성전자 통신사업부 핵심인력을 중심으로 설립된 오이솔루션은 주력제품인 트랜시버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광트랜시버는 빛신호를 전기신호로, 전기신호를 빛신호로 변환하는 기능을 가진 초고속 광통신망 구축 핵심부품이다.
오이솔루션은 세계시장을 주력으로 한 글로벌 광통신기업으로 삼성전자, 시스코, 노키아지멘스, 에릭슨, 알카텔루슨트, 화웨이, 후지쯔 등 세계 10대 통신장비기업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안정적 제품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오이솔루션은 최근 5년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46.8%, 144.6% 연평균성장률과 평균 1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알짜기업으로 2012년 기준 매출 666억원, 영업이익 64억원을 기록했다. 이중 해외매출은 51.7%를 차지하고 있다.
박용관 오이솔루션 대표는 "지속성장 가능성을 갖춘 오이솔루션에 투자매력도를 충분히 어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예정 기업인 오이솔루션은 2월12일부터 이틀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격을 확정한 뒤 17~18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모예정 주식수는 이전 110만주에서 77만6945주로 줄였으며, 희망공모가는 동일한 8500~9800원이다. 상장예정일은 오는 2월27일,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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