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의 시작을 여는 1월, 공연계에서는 벌써부터 작품들간의 전쟁이 시작되고 있으며, 그 흐름에 따라 많은 기업들은 고객들을 위한 문화이벤트를 다양한게 진행중이다.
한촌설렁탕은 SNS를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의 창구로써 활용하고자 "페이스북 문화이벤트" 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뮤지컬 사운드오브 뮤직은 뮤지컬에서 영화로, 영화에서 뮤지컬로 재 탄생되며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으로 2006년 공연 이후 8년만에 정식 라이선스를 통해 국내에 다시 선보이는 작품이다.
▲ 사운드오브뮤직 한촌설렁탕 이벤트 (제공=한촌설렁탕)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브로드웨이와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는 조셉베이커(Joseph Baker)가 편곡하고 브로드웨이 뮤지컬에서 '마리아 역'으로 출연했던 지니 리먼 프렌치 (Jeanne Lehman French)가 보이스 코치로 참여해 노래와 연기의 완성도를 드높여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오는 1월 28일까지 한촌설렁탕의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hanchon1983)에서 "좋아요" 클릭 시 자동 참여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뮤지컬-사운드오브뮤직" 초대권을 1인 2매씩 제공한다.
설렁탕 전문점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각 기업들이 고객과의 소통의 벽을 허물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는데 문화이벤트 역시 그 일환 중 하나입니다. 앞으로는 문화이벤트 뿐 아니라 좀 더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과 소통에 앞장설 예정입니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