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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23일까지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지역 음악영재 육성을 위해 연세대학교 음악대학과 공동으로 음악캠프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음악캠프 기간 동안에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및 학생 28명으로 구성된 음악캠프 강사진들이 여수영재오케스트라 단원 65명을 대상으로 마스터클래스, 개인 레슨, 이론 수업, 오케스트라 연습 등을 1대 1로 집중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강사 1명이 3명 이내의 소수 학생을 직접 지도한다.
캠프 마지막 날인 23일 오후 7시 예울마루 대극장에서는 연세대 음대 오케스트라와 여수영재오케스트라의 합동 연주회가 열려 ‘연세대학교와 함께하는 예울마루 음악캠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날 연주회는 연세대에서 지휘법을 강의하고 있는 류성규 지휘자가 이끌고 여수영재오케스트라 단원인 박지원(여도중 3) 학생이 협연한다.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참가비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캠프는 지난해 10월 예울마루와 연세대학교가 서울과 지역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MOU를 체결하면서 성사됐다.
이번 음악캠프 기간 동안에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및 학생 28명으로 구성된 음악캠프 강사진들이 여수영재오케스트라 단원 65명을 대상으로 마스터클래스, 개인 레슨, 이론 수업, 오케스트라 연습 등을 1대 1로 집중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강사 1명이 3명 이내의 소수 학생을 직접 지도한다.
캠프 마지막 날인 23일 오후 7시 예울마루 대극장에서는 연세대 음대 오케스트라와 여수영재오케스트라의 합동 연주회가 열려 ‘연세대학교와 함께하는 예울마루 음악캠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날 연주회는 연세대에서 지휘법을 강의하고 있는 류성규 지휘자가 이끌고 여수영재오케스트라 단원인 박지원(여도중 3) 학생이 협연한다.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참가비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캠프는 지난해 10월 예울마루와 연세대학교가 서울과 지역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MOU를 체결하면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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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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