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가벼움과 강인함을 동시에 겸비한 '나이키 플라이니트 루나2'(Nike Flyknit Lunar2)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경량성과 지지력을 겸비한 플라이니트 갑피와 뛰어난 쿠셔닝과 유연성을 자랑하는 루나론이 결합된 제품이다. 



나이키 플라이니트 루나2에 적용된 플라이니트 기술은 니트조직으로 정교하게 제작돼 가벼우면서도 강한 지지력과 강성을 자랑한다. 또한 러닝 시 설포가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됐으며 플라이와이어 케이블을 갑피와 결합시켜 발을 효과적으로 지지하고 최상의 러닝을 가능케 한다.



달 위를 무중력 상태로 걷는 우주 비행사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루나론은 각기 다른 밀도를 가진 부드러운 코어 폼과 견고한 캐리어 폼 2가지의 소재를 결합해 만들어져 더욱 자연스럽고 유연한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