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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근)는 21일 지역본부 3층 회의실에서 지역농협 자점 감사역과 광주검사국 검사역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실천 결의 및 사고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윤리경영 및 정도경영의 생활화로 각종 금융사고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여 금융사고가 단 한건도 없는 '사고 Zero 청마의 해'가 되도록 하자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윤리경영 실천으로 청렴농협을 구현해 가자는 엄숙한 결의와 함께 광주관내 지역농협 감사실무자들 간 내부통제에 대한 업무지식을 습득하고 감사정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엄준현 광주검사국장은 "최근 4년간 광주관내 금융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던 이유는 임직원들의 윤리경영 및 정도경영 실천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강화된 내부통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각종사고의 근원을 차단하여 사고없는 농협 광주본부를 구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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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