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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생활경제 신문을 표방한 <위클리제이>(Weekly J·www.weeklyj.com)가 24일 창간한다. 인터넷 뉴스 사이트 오픈을 시작으로 오는 4월 7일 지면을 발행한다.
주 1회 발행되는 주간지로 생활경제 관련 정보를 주로 다루는 <위클리제이>는 지역, 문화, 여행, 산업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소식도 제공한다.
특히 이 신문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는 물론 러시아어, 스페인어, 독일어 등 다국어로 번역돼 한류 매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여행지, 음식점, 뷰티, 병원 등 여행 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게 대표적이다.
<위클리제이>는 지하철 가판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발행된 호에 한해 홍대, 명동, 종로 등 서울 주요 밀집지역에 무료로 배포된다.
<위클리제이> 대표 이정구 발행인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독자들에게 똑똑한 생활습관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늘 겸허하고 열린 마음으로 독자들과 소통하도록 하겠다”고 창간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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