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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합금융증권은 24일 90억원 규모의 부실(무수익)여신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지난 2013년 11월12일 ㈜아키너스건축사사무소에 90억원을 대출한 건으로서 2014년 1월15일 대한주택보증의 주택분양보증약관에 따른 보증사고처리를 인지하고 이를 검토한바, 향후 채권회수에 불확실성이 있어 부실여신으로 분류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메리츠종금증권은 "본 사업장의 공사진행 여부에 따라 적절한 채권회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특히 메리츠종금증권의 채권은 연대보증인인 신일건업이 우선 변제하여야 하는 공익채권(일반회생채권보다 우선하여 변제받는 채권)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채권회수절차를 철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지난 2013년 11월12일 ㈜아키너스건축사사무소에 90억원을 대출한 건으로서 2014년 1월15일 대한주택보증의 주택분양보증약관에 따른 보증사고처리를 인지하고 이를 검토한바, 향후 채권회수에 불확실성이 있어 부실여신으로 분류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메리츠종금증권은 "본 사업장의 공사진행 여부에 따라 적절한 채권회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특히 메리츠종금증권의 채권은 연대보증인인 신일건업이 우선 변제하여야 하는 공익채권(일반회생채권보다 우선하여 변제받는 채권)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채권회수절차를 철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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