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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1 K가 '판도라TV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2014'(롤챔스) 결승에서 승리하며 대회 최초 2시즌 연속 우승을 거머쥐었다.
SK텔레콤은 25일 오후5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롤챔스 삼성 오존과의 결승전에서 세트전적 3대0 완승을 거뒀다. 본선 16강전부터 결승까지 단 한세트도 내주지 않으며 전승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는 동시에 '롤챔스' 역사상 최초 2시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지난해 롤챔스 스프링시즌 정상에 올랐던 삼성 오존은 2번째 우승에 도전했으나 단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한 채 패배해 아쉬움을 남겼다.
SK텔레콤은 우승 상금으로 8000만원을, 삼성 오존은 준우승 상금으로 4000만원을 받았다.
SK텔레콤은 25일 오후5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롤챔스 삼성 오존과의 결승전에서 세트전적 3대0 완승을 거뒀다. 본선 16강전부터 결승까지 단 한세트도 내주지 않으며 전승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는 동시에 '롤챔스' 역사상 최초 2시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지난해 롤챔스 스프링시즌 정상에 올랐던 삼성 오존은 2번째 우승에 도전했으나 단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한 채 패배해 아쉬움을 남겼다.
SK텔레콤은 우승 상금으로 8000만원을, 삼성 오존은 준우승 상금으로 40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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