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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근무하는 본사와 협력업체 임직원·퇴사자 등 7만4000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컴퓨터가 도난당한 사실을 뒤늦게 확인하고 이를 최근 사내에 공지했다.
도난당한 노트북에는 1만8000명의 사회보장번호와 5만6000명의 운전면허번호가 담겨 있었다.
코카콜라는 회사 장비를 관리하다 지난달 퇴사한 직원의 컴퓨터를 회수하면서 노트북 도난 사실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 유출로 2차 피해가 났다는 징후는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카콜라는 향후 1년 동안 피해 직원들에게 도용 방지 조치를 제공할 방침이다.
도난당한 노트북에는 1만8000명의 사회보장번호와 5만6000명의 운전면허번호가 담겨 있었다.
코카콜라는 회사 장비를 관리하다 지난달 퇴사한 직원의 컴퓨터를 회수하면서 노트북 도난 사실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 유출로 2차 피해가 났다는 징후는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카콜라는 향후 1년 동안 피해 직원들에게 도용 방지 조치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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